이 대통령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돼…위대한 국민지성 무서움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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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이라며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22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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