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인권변호사 이승훈 강북구청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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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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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난 20년 동안 강북을 지켜온 동네 인권변호사 법과 행정의 실무형 전문가가 이제 강북 브랜드를 새로 쓰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이승훈 부위원장이 강북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부위원장은 7일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강북구에서 동네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억울한 주민의 손을 잡고 재래시장 상인의 고충을 들으며 동네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해결해 왔다며 이제 변호사를 넘어 강북을 바꾸는 일꾼으로 나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1974년생으로 전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강북구의회 법률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하며 강북 지역 동네 인권변호사로 널리 알려졌다. 현재 더불어민주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723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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