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에 사과한 이란…유럽엔 공격 합류시 보복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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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걸프 지역 국가들에 사과했다.
미국에 대한 군사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유럽 국가들에 대해선 공격에 합류할 경우 보복 목표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1107
미국에 대한 군사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유럽 국가들에 대해선 공격에 합류할 경우 보복 목표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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