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국민지성 무서움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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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https://www.fnnews.com/news/20260307224436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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