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사업가 “탈북민 정착에 보탬 되길” 10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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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이산가족 사업가 양한종씨가 2일 경기 안성시 하나원에서 열린 ‘탈북민 사회 정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북한에 가족이 있는 80대 이산가족 사업가가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한국 사회 정착에 써달라며 10억원을 기부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2일 경기 안성시 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에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2125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북한에 가족이 있는 80대 이산가족 사업가가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한국 사회 정착에 써달라며 10억원을 기부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2일 경기 안성시 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에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2125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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