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자동차 부품 제조에 ‘저탄소 알루미늄’ 첫 도입…“1만5000t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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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태양광으로 만든 저탄소 알루미늄을 올해부터 주요 부품 제조에 선제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2045년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계획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기업 에미리트글로벌알루미늄(EGA)과 저탄소 알루미늄 1만5000t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EGA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본···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2122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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