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세 앞두고 3월 자동차 판매 급증…현대차 1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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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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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국의 3월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5% 자동차 관세가 2일(현지시간) 시행되기 전에 기존 가격으로 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디트로이트 빅3 자동차 업체들에 전화를 걸어 관세를 물더라도 차 값을 올리지 말라고 협박했지만 소비자들은 관세가 시행되면 자동차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선구매에 나섰다.



관세 시행 전 사자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3월 미 신차 판매가 전년동월비 15% 급증해 미 진출 이후 최고 성과를 냈다.

멕시코와 한국 생산 라인 의존도가 높은 현대차는 최근 조지아주에서 대규모 공장이 가동에 들어가 관세 충격을 일부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대차 북미 책https://www.fnnews.com/news/2025040203513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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