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뱉어낼 위약금 2000억소속사 통장 잔액 바닥 청소용역까지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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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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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수현 사생활 논란 등으로 인해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뉴스엔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 내부 사정에 밝은 한 기업 인수합병(M&A) 전문가는 골드메달은 늘 회사 통장에 20억~30억원이 잉여로 쌓여 있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며 일할 계산된 모델료 일부 반환과 예정돼있던 각종 행사 취소 고정비 등으로 통장 잔액이 바닥난 걸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소속사가 외부 투자 유치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골드메달리스트가 기자회견 전까지 약 60억원 피해액을 마련해야 한다고 들었다며 최근 외부 청소업체와의 용역 계약까지 잠정 중단했으며 임직원의 구조조정도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김수https://www.fnnews.com/news/20250402050510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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