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빨리 뛰더니 사망 28세女 극심한 복통 진단 뭐길래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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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복통을 앓던 20대 여성이 패혈증에 걸려 사망한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샤지아 비비(28)는 2023년 11월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에 입원했다. 당시 샤지아는 복통 외에도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증상을 보였다. 이에 병원에서는 샤지아에게 경구 항생제부터 처방했다.
그러나 약을 투여받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심지어 샤지아의 상태에 적합하지 않은 약이라고 남편인 하산 비비(30)는 주장했다. 하산은 항생제 처방 후 약을 받기까지 9시간이나 걸려서 약이 소용없을 정도로 아내의 상태는 나빠졌다며 처방받은 약도 잘못된 진단에 맞지 않은 약이었다고 토로했다.
건강 급속도로 악화…장기 부전
이후 샤지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해 장기 부https://www.fnnews.com/news/202504012042458242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샤지아 비비(28)는 2023년 11월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에 입원했다. 당시 샤지아는 복통 외에도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증상을 보였다. 이에 병원에서는 샤지아에게 경구 항생제부터 처방했다.
그러나 약을 투여받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심지어 샤지아의 상태에 적합하지 않은 약이라고 남편인 하산 비비(30)는 주장했다. 하산은 항생제 처방 후 약을 받기까지 9시간이나 걸려서 약이 소용없을 정도로 아내의 상태는 나빠졌다며 처방받은 약도 잘못된 진단에 맞지 않은 약이었다고 토로했다.
건강 급속도로 악화…장기 부전
이후 샤지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해 장기 부https://www.fnnews.com/news/20250401204245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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