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인 듯 혼자이니 서럽전현무 목에 붙인 밴드 왜?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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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감기로 인한 후두염으로 고생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는 1일 자신의 SNS에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빨리 완쾌할게요. 이 역시 다 지나가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회복을 위해 목에 밴드를 붙인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앞서 전현무는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이번 감기로 인한 후두염 정말 독하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라며 “다른 거 다 필요없어요. 이번 후두염 역대 최악인 듯. 혼자이니 서럽. 목이 안 나와”라고 전한 바 있다.
후두에 바이러스나 세균 침투해 염증 발생
전현무가 앓는 후두염은 발성기관인 후두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긴 상태다. 후두는 목 가운데 만져지는 부위로 목소리를 내고 음식물이 하기도로 내려가지 https://www.fnnews.com/news/202504020538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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