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 신자재 등 12개 품목 적정공사비 산정기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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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그동안 산정 기준이 없어 낮은 대가로 적용되거나 아예 대가를 받지 못했던 12개 품목을 우선적으로 발굴해 적정공사비 산정 기준을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비 산정 기준은 건설자재 설치시 얼마나 드는지 비용을 산정하는 것으로 정부에서 매년 초 발표해오고 있으나 신 자재나 신 공법 등 급변하는 건설환경을 제때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경우 지자체에서 산정 기준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들 12개 품목에 대한 적정공사비 산정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 합동 공사비 산정기준 TF’을 구성해 4월부터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개발품목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에서 요청한 에어컨 배관 박스 등 7개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요청한 관통형 커넥터 등 5개 품목이다. 이들 품https://www.fnnews.com/news/202504011327598598
공사비 산정 기준은 건설자재 설치시 얼마나 드는지 비용을 산정하는 것으로 정부에서 매년 초 발표해오고 있으나 신 자재나 신 공법 등 급변하는 건설환경을 제때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경우 지자체에서 산정 기준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들 12개 품목에 대한 적정공사비 산정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 합동 공사비 산정기준 TF’을 구성해 4월부터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개발품목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에서 요청한 에어컨 배관 박스 등 7개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요청한 관통형 커넥터 등 5개 품목이다. 이들 품https://www.fnnews.com/news/20250401132759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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