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성관계 거절하자 남편이 벌인 짓…출산한 지 12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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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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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마약 중독자인 한 남성이 출산한지 12일 된 아내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이를 복수하기 위해 생후 2주 된 아기를 야생에 버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태국에서 발생했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티차이라는 성을 가진 이 남성(21)은 아기를 유기한 혐의 등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사실을 폭로한 그의 아내인 22세 오라타이도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CMP에 따르면 우티차이는 2주 된 아이를 바나나 농장 바닥에 놓고 사진을 찍은 뒤 친구 집에 있는 아내의 휴대전화에 전송했다.

충격을 받은 오라타이는 즉시 마을의 수장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온라인에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우티차이를 검거했다. 오라타이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마약 중독자이https://www.fnnews.com/news/20250401220057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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