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딸기시루의 숨겨진 정체…수입밀 대신 우리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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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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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전국 지역 베이커리가 가루쌀 빵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에 성심당 딸기시루를 증정하는 등 시식 행사가 열린다.

농식품부는 2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커리 페어에 전국에서 판매 중인 가루쌀 빵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엔 지역 베이커리 100여곳이 참여하는 2025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사업 출범식도 열린다.

가루쌀은 밀가루처럼 잘 부서지는 쌀로 빵이나 과자를 쉽게 만들 수 있다. 

농식품부는 수입 밀가루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된 가루쌀 산업이 활성화되도록 지역 빵집이 가루쌀을 원료로 한 빵류를 개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한제과협회와 협력해 참여업체 대상 신메뉴 개발에 필요한 원료 공급 가공적성 교육 품평회 개최 마케팅 등을 돕고 있다.

지난해엔 지역 베이https://www.fnnews.com/news/20250402055148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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