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 한마디 했다가…비난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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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가수 테이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청취자들이 날선 반응을 보였다.
테이는 1일 오전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진행하며 장 전 의원 사망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안타깝다”는 개인적 감정을 말했다.
그러자 청취자들은 해당 라디오 게시판에 “하나도 안타깝지 않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나” “피해자가 힘들었겠다” “피해자에게 사과는 했나” 등의 비난 글을 남겼다.
앞서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위원은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친윤계 핵심 정치인으로 꼽혔던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https://www.fnnews.com/news/202504020645190541
테이는 1일 오전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진행하며 장 전 의원 사망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안타깝다”는 개인적 감정을 말했다.
그러자 청취자들은 해당 라디오 게시판에 “하나도 안타깝지 않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나” “피해자가 힘들었겠다” “피해자에게 사과는 했나” 등의 비난 글을 남겼다.
앞서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위원은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친윤계 핵심 정치인으로 꼽혔던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https://www.fnnews.com/news/2025040206451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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