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팀은 사전 신고해야” 미얀마 군부 구호활동도 통제···강진 사망자 308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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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시민들이 3일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앞에서 열린 불교 추도식에 참석해있다. AFP연합뉴스
미얀마 규모 7.7 강진 발생 일주일째인 3일 지진으로 인한 현지 사망자가 3085명으로 늘었다. 반군부 저항 세력이 점령한 지역에 구호품 전달을 막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미얀마 군사정권은 향후 구호 활동을 미리 신고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미얀···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1623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미얀마 규모 7.7 강진 발생 일주일째인 3일 지진으로 인한 현지 사망자가 3085명으로 늘었다. 반군부 저항 세력이 점령한 지역에 구호품 전달을 막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미얀마 군사정권은 향후 구호 활동을 미리 신고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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