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협상 韓 아닌 러시아가 중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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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래 여러 차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의지를 밝혔다. 최근에는 이미 물밑소통 중이라고도 밝혀 북미대화가 머지않아 추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1기 정부 때 북미대화의 중재자는 우리나라였지만 이번에는 한국이 낄 자리가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남북관계가 절단이 나 할 수 있는 역할이 없기도 하지만 러시아가 북한과 혈맹관계를 맺으면서 유력한 중재자로 떠올라서다.
트럼프 김정은 소통 중..韓 패싱 이미 현실화됐을 수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김 위원장에게 연락할 계획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우리는 소통이 되고 있다(we have there is communication)”며 “아마 어느 시점에 우리는 무엇인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간 https://www.fnnews.com/news/20250403005717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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