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거리에서 ‘122일’ 시민이 이겼다···광장에서 민주주의 지킨 10명의 시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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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파면되기까지 122일간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지킨 것은 시민들이었다. 4일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시민들은 “이겼다” “승리했다”며 환호했다. 윤 전 대통령이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정치권은 수습하지 못했지만 그 사이 시민들은 앞으로 나아갔다.
대학생 김철규씨(26·왼쪽)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41435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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