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지켜온 인생 무너져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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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강제 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오영수 씨(81)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곽형섭·김은정·강희경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연극계에서 50년 활동한 원로 배우로서 힘이 없는 연습단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자는 직장 등 일상을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했고 오히려 피해자가 허위 진술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징역 1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오씨는 지난 2017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당시 산책로에서 여성인 피해자 A씨를 껴안https://www.fnnews.com/news/202504032034341554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곽형섭·김은정·강희경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연극계에서 50년 활동한 원로 배우로서 힘이 없는 연습단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자는 직장 등 일상을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했고 오히려 피해자가 허위 진술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징역 1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오씨는 지난 2017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당시 산책로에서 여성인 피해자 A씨를 껴안https://www.fnnews.com/news/20250403203434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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