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동생은 아직 언니 죽음 몰라NC야구장 사고 피해 자매 소식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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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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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남 창원NC파크에서 구조물이 추락하며 자매를 덮쳐 20대 언니가 숨진 가운데 10대 동생은 아직 언니의 사망 사실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NC다이노스 서포터즈 카페 ‘나인하츠’의 한 회원은 지난 3일 “자기 일처럼 신경 써주시고 마음 보내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달라는 유족의 말씀을 대신 전한다”라며 “동생은 수술을 무사히 마쳤으며 경과도 좋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다만 “동생은 아직 언니의 사망 사실을 모른다”며 “앞으로 어떻게 다시 온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가 크나큰 하나의 숙제”라고 했다.

이어 “동생은 평소에도 ‘언니바라기’였다는 유족의 얘기가 내 마음을 더 먹먹하게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NC와 LG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지난달 29일 오후 5시https://www.fnnews.com/news/202504040618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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