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개미 '6.3조' 손해…10대도 82억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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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종목의 일간 수익률을 약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16종과 상장지수증권(ETN) 2종이 지난 5월 27일 출시된 뒤 석 달도 안 돼 개인투자자는 6조 3천억 원 상당의 손해를 본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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