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왕' 피해 국감 도마…장기 선불회원권 보호장치 촉구 [2026 국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26-10-24 04:16

본문

[파이낸셜뉴스] 필라테스·요가 업체의 갑작스러운 폐업과 환불 거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장기 선불회원권 보호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센터 운영자가 바뀌거나 영업을 중단했을 때 회원들이 낸 돈을 보호할 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피해자 증언과 의원실 자체 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선불금 보증보험 등 예방 대책을 촉구했다.

■피해금 미회복 89.7%…센터 연쇄 인수 증언
김 의원실에 지난 21일까지 접수된 피해 실태조사 응답은 322건이다. 이 가운데 회원·소비자 응답 261건 중 234건(89.7%)이 피해금을 전혀 회복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운영자 변경을 경험한 회원·소비자 응답 136건 중 108건(79.4%)은 사전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289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0
12
12
11
10
9
13
17
11
12
14
15
14
15
10
9
20
22
21
33
23
26
38
46
31
42
39
39
57
59
42
33
41

검색

⏱️ Page Load Time : 1.534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