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나선 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전종목 예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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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의 라스트 댄스가 시작됐다.
최민정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여자 500m와 1000m, 1500m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다.
최민정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여자 500m와 1000m, 1500m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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