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지연에 여행 망쳤는데”…보상받는 승객, 못 받는 승객 따로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프리픽비행기가 13시간 늦게 출발했다. 승객은 다른 항공편을 구하느라 추가 비용까지 부담했다. 항공사에 보상을 요구했지만 돈은 돌아오지 않았다. 결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 판결 뒤에도 보상이 이뤄지지 않자 집행관이 항공기까지 찾아갔다.지난 3월 오스트리아 린츠 공항에서 벌어진 라이언에어의 보상금 미지급 사례다. 2024년 린츠에서 스페인 마요르카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