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홍시·곶감’ 영양 성분 각기 달라…변비 걱정된다면 이걸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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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강진읍 한 주택 마당 감나무에서 직박구리가 가지에 매달린 홍시를 맛보고 있다. 강진군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가을이 깊어지면 단단하고 아삭한 단감부터 말랑말랑한 홍시, 쫀득하고 달콤한 곶감까지 다양한 감을 맛볼 수 있다. 같은 감이지만 익히거나 말리는 과정에 따라 영양성분도 달라진다. 비타민 C를 섭취하고 싶다면 단감,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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