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 전면 통제·호텔 봉쇄…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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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 북한 인공기를 단 화물 트럭이 신의주에서 중국 단둥 방향으로 통행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24일 엄격한 교통 통제가 실시됐다고 교도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통신은 이 지역의 호텔 숙박 예약이 불가능해진 상태라며 교통과 호텔 통제가 북한 고위급 인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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