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이 대한민국 갈라놔 김흥국 尹파면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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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가수 김흥국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4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흥국은 이날 윤 대통령이 파면된 직후 이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침부터 자유보수파 해병대와 헌법재판소 앞에 나와서 상황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그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거로 생각했다. 기각 아니면 각하라고 봤다고 덧붙였다.
김흥국은 여기 시민이 많이 나왔다. 근데 8:0으로 (윤 대통령이) 파면되니까 다들 망연자실이다. 너무 허탈하다. 이렇게까지 완패가 될 줄 몰랐다. 이제 큰일 났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헌법재판관)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다. 우리 쪽에 임명된 세 분까지도 그렇게 해야https://www.fnnews.com/news/202504041618307456
4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흥국은 이날 윤 대통령이 파면된 직후 이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침부터 자유보수파 해병대와 헌법재판소 앞에 나와서 상황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그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거로 생각했다. 기각 아니면 각하라고 봤다고 덧붙였다.
김흥국은 여기 시민이 많이 나왔다. 근데 8:0으로 (윤 대통령이) 파면되니까 다들 망연자실이다. 너무 허탈하다. 이렇게까지 완패가 될 줄 몰랐다. 이제 큰일 났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헌법재판관)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다. 우리 쪽에 임명된 세 분까지도 그렇게 해야https://www.fnnews.com/news/20250404161830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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