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급해요 고속버스 승객 휴게소서 내리더니 도망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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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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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화장실이 급하다며 고속버스를 세운 뒤 10여 분간 돌아오지 않은 남성이 그대로 집으로 가려다가 버스기사에 덜미를 잡혔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지난 1일 경기 안성에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던 고속버스에서 벌어진 일화가 소개됐다.

당시 고속버스를 운전한 A씨는 이날 안성에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로 버스를 운행 중이었다고 한다.

A씨는 안성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는 1시간 15분 정도가 걸리며 중간에 휴게소에서 정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신갈분기점을 지날 때쯤 한 중년 남성이 A씨에게 다가와 화장실이 급한데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며 휴게소에 안 가면 여기서 실수할 수도 있다고 요청했다.

이에 A씨는 고민을 하다가 결국 죽전휴게소에 버스를 세웠다. 그러나 소변을 보러 https://www.fnnews.com/news/202504041851408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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