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尹 이제 대통령 아닌 중대범죄인전두환·노태우처럼 법의 심판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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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것과 관련해 윤석열은 이제 대통령이 아니다. 내란수괴로 엄벌에 처해져야 할 중대범죄인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4일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3월 초 조 전 대표가 윤석열 파면에 맞춰 공개해달라고 편지를 보내왔었다며 조 전 대표의 옥중 서신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위헌·위법한 12·3 비상계엄으로 민주헌정을 파괴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이 드디어 파면됐다며 늦었지만 12·3 계엄 이후 윤석열이 용산 대통령실이나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지껄였던 수많은 거짓말과 개소리를 더 이상 듣지 않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비로소 심각한 국내외 https://www.fnnews.com/news/202504041949396211
4일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3월 초 조 전 대표가 윤석열 파면에 맞춰 공개해달라고 편지를 보내왔었다며 조 전 대표의 옥중 서신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위헌·위법한 12·3 비상계엄으로 민주헌정을 파괴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이 드디어 파면됐다며 늦었지만 12·3 계엄 이후 윤석열이 용산 대통령실이나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지껄였던 수많은 거짓말과 개소리를 더 이상 듣지 않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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