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속에 이틀째 폭락…나스닥 약세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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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이틀째 폭락세를 이어갔다.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맞서 미 제품에 34% 보복관세를 물리기로 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본격화됐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약세장에 들어섰고 시황을 가장 잘 반영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고점 대비 17% 넘게 폭락해 약세장 코앞까지 갔다.
대형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산업평균도 조정장에 진입했다.
‘월가 공포지수’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51% 폭등하며 단박에 45 p 수준으로 치솟았다.
테슬라가 10.4% 엔비디아와 애플이 각각 7.4% 7.3% 폭락하는 등 M7 빅테크 패닉 매도세도 지속됐다.
약세장
나스닥은 1만6000선이 붕괴되며 약세장에 들어섰다.
나스닥은 전장 대비 962.82 p(5.82%) 폭락한 1만5587.79로 추락https://www.fnnews.com/news/202504050548593774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이틀째 폭락세를 이어갔다.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맞서 미 제품에 34% 보복관세를 물리기로 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본격화됐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약세장에 들어섰고 시황을 가장 잘 반영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고점 대비 17% 넘게 폭락해 약세장 코앞까지 갔다.
대형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산업평균도 조정장에 진입했다.
‘월가 공포지수’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51% 폭등하며 단박에 45 p 수준으로 치솟았다.
테슬라가 10.4% 엔비디아와 애플이 각각 7.4% 7.3% 폭락하는 등 M7 빅테크 패닉 매도세도 지속됐다.
약세장
나스닥은 1만6000선이 붕괴되며 약세장에 들어섰다.
나스닥은 전장 대비 962.82 p(5.82%) 폭락한 1만5587.79로 추락https://www.fnnews.com/news/20250405054859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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