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들였는데… 개업 하루 전 ‘폐업 통보’ 받은 사연[자영업자 천태만상]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 영업 개시 하루를 앞두고 구청으로부터 폐업 신고하란 연락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내일 오픈 예정인데 불법 건축물이라 폐업하라고 연락왔네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음식점 장사를 위해 작성자 A씨는 지난해 12월 한 건물과 계약을 완료 인테리어 및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일 가게를 열 예정이었다.
그런데 하루 전날 구청으로부터 (건물이) 불법 건축물이라 영업 허가가 안 나니 폐업신고를 하라고 연락을 받았다. 불법 증축이 이뤄진 건물이란 이유에서다. 구청 관계자는 계약서 상 면적은 7평 가량인데 실제로는 10평 정도 된다고 했다.
A씨는 계약 당시 건축물 대장에 7평에 대해서는 음식점 용도라고 돼 있었다https://www.fnnews.com/news/202504040936597333
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내일 오픈 예정인데 불법 건축물이라 폐업하라고 연락왔네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음식점 장사를 위해 작성자 A씨는 지난해 12월 한 건물과 계약을 완료 인테리어 및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일 가게를 열 예정이었다.
그런데 하루 전날 구청으로부터 (건물이) 불법 건축물이라 영업 허가가 안 나니 폐업신고를 하라고 연락을 받았다. 불법 증축이 이뤄진 건물이란 이유에서다. 구청 관계자는 계약서 상 면적은 7평 가량인데 실제로는 10평 정도 된다고 했다.
A씨는 계약 당시 건축물 대장에 7평에 대해서는 음식점 용도라고 돼 있었다https://www.fnnews.com/news/20250404093659733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