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XX 좋기도 하겠다 尹 파면에 국힘 당협위 옥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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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된 가운데 분개한 국민의힘 모 지역 당협위원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간첩 XX들”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국민의힘 지역 모 지역 당협위원장은 “공산화~~ 좋기도 하겠다~~ 간첩 XX들아~~”라는 글을 SNS에 게시했다.
해당 글에는 “말 조심해야 될 듯” “당신은 아웃” “아무리 화가 난대도 이건 좀” 등 부정적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해당 지역위원장은 전북의 한 시의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는 지자체 주요 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당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선고에서 “피청구인은 헌법과https://www.fnnews.com/news/202504042110109144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국민의힘 지역 모 지역 당협위원장은 “공산화~~ 좋기도 하겠다~~ 간첩 XX들아~~”라는 글을 SNS에 게시했다.
해당 글에는 “말 조심해야 될 듯” “당신은 아웃” “아무리 화가 난대도 이건 좀” 등 부정적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해당 지역위원장은 전북의 한 시의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는 지자체 주요 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당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선고에서 “피청구인은 헌법과https://www.fnnews.com/news/20250404211010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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