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등 7종의 희토류 수출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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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중 무역전쟁 격화 속에 중국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희토류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중국 상무부는 4일 국가 안보·이익 보호와 확산 방지 국제의무 이행하는 차원이라면서 7종 희토류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했다.
7종은 코발트 자석에 쓰이는 사마륨 조영제로 쓰이는 가돌리늄 형광체 원료인 테르븀 모터나 전기차용 자석에 첨가되는 디스프로슘 방사선 치료에 쓰이는 루테튬 알루미늄 합금용으로 항공기 부품 등 사용되는 스칸듐 고체 레이저 제조에 쓰이는 이트륨 등이다.
이번 조치는 미국뿐 아니라 모든 국가에 대한 수출에 영향을 미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체 공급망을 물색하기 위한 행보를 이미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에 편입하겠다는 뜻을 노골적으로 밝힌 덴마크 자치령 그https://www.fnnews.com/news/20250405064407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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