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19금 영상 게재 논란에속상하다며 직접 해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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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배우 남윤수(27)가 자신의 SNS에 19금 게시물을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하고 사과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스타그램 리포스트 실수한 듯한 남윤수’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남윤수가 192만 팔로워를 보유한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리포스트(다른 사람이 올린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다시 공유하는 것) 한 게시물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물은 여성의 하체를 풍선으로 형상화 한 성인용품 광고로 추정됐다.
이후 남윤수는 팬들과의 대화방을 통해 “운전하고 있는데 리포스트 뭐야. 해킹 당했나. 이상한 거 올라갔었는데 팬분들이 알려주셨다”라고 적었다.
이어 자신의 계정을 갈무리해 공유하며 “알고리즘 이런 것뿐인데 해킹인가 봐야지. 눌린 지도 몰랐네. 악성광고인가”라며 본인이 직접 올린 게시물이https://www.fnnews.com/news/20250414052557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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