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77강진…현재 교민 인적피해 접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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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근처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하고 인근 태국 방콕까지 여파가 이어진 가운데 외교부가 교민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28일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인적 피해는 없다며 공관은 미얀마와 태국의 관련 당국 및 한인사회 등을 통해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129
28일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인적 피해는 없다며 공관은 미얀마와 태국의 관련 당국 및 한인사회 등을 통해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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