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웃기면 지구를 진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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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23회 작성일 26-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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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못 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


'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


나 같으면 개머리를 한 대 때렸을 텐데.'


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딨는지 알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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