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가해 학생 부모 직장 찾아가서 싹싹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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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가해학생 부모의 직장 찾아가서 손이 발이 되도록 빈다. 귀한 아들이 남의 애 패다가 성인한테 맞았는데 얼마나 억울하겠나? 직장 동료들도 가해학생의 애미, 애비가 얼마나 억울한지 알아야 할 거 아닌가?
오지 말라고 애원해도 무조건 날마다 찾아간다.
제발 그렇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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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가해학생 부모의 직장 찾아가서 손이 발이 되도록 빈다. 귀한 아들이 남의 애 패다가 성인한테 맞았는데 얼마나 억울하겠나? 직장 동료들도 가해학생의 애미, 애비가 얼마나 억울한지 알아야 할 거 아닌가?
오지 말라고 애원해도 무조건 날마다 찾아간다.
제발 그렇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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