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이 전쟁중 잃어버린 다이아 경매 낙찰가 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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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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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스위스 제네바의 경매장이 공개했던 나폴레옹 보석 2점. 12일 열린 경매에서 오른쪽 다이아몬드 브로치는 285만 스위스프랑, 왼쪽의 132캐럿짜리 에메랄드는 83만 스위스프랑에 각각 낙찰됐다. AP 뉴시스


프랑스 제1제국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가 전쟁 도중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브로치가 약 52억원에 팔렸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매회사 소더비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경매에서 나폴레옹 브로치가 낙찰가 285만 스위스프랑(약 52억5000만 원), 수수료 등을 포함하면 350만 스위스프랑(약 64억5000만 원) 넘는 값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 브로치는 13캐럿 넘는 다이아몬드를 커팅된 다이아몬드 조각들이 둘러싼 원형 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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