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살 신혼여행후 결혼이 마무리된 사연 참 가지가지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나가다 글 남김
영상 보고 핵심 팩트:
1. 한 달 만에 결혼 준비
2. 결혼식 진행
3. 신혼여행 다녀온 뒤, 결혼생활은 하지 않고 따로 생활
→ 상담을 통해 마지막까지 본인의 선택에 최선을 다했지만 마무리됨
4. 5년 사겼을 때도 헤어지고 사귀고 10번넘게 반복하면서 건강한 연애를 하지 못했을 가능성 큼
(뭔 5년 동안 쭉 사귄 것도 아니고 합쳐서 말하는 거 같은데 악플보면 5년을 ㅁ고 ㅃ고 했다고 뭔 동거 같은 개 병sin같은 쌉소리하는건지 내용 파악좀 제대로 하고 말하길)
6개월 정도 와이프랑 결혼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지나간 게 엊그제 같은데
한 달 만에 어떻게 모든 걸 준비했는지 궁금함.
번아웃과 인생 실패에 대한 회의감이 들 법도 하겠다.
내가 친오빠였으면 결혼 전에 무조건 뜯어말렸을 듯.
익명 카페에서 돌싱 여부로 찬반 토론하는 걸 보니,
방송사에 항의하던가 ㅋㅋ 댓글 수준 좀 떨어짐
영상 보면 사연자는 앞으로 인생 극복하려고 나온 것 같음.
남을 비하하려고 하는 댓글들 ㅉㅉ
근데 본인 얘기 아니라고 익명으로 허위 발언, 사연자 인격모욕하는 글들은 문제임.
남 헐뜯을 시간에 본인들 인생이나 좀 되돌아보길.
속이려면 방송에 나오지도 않았겠지
결혼은 이미 했으니, 앞으로 만날 사람에게 사실대로 밝히면 됨. 그 사람이 이해해주면 되는 거고. 그건 본인이 하라고 냅두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맞음.
요즘 이혼이 많아진 추세라 결혼은 제2의 인생이므로 신중해야 탈이 없음.
‘이혼숙려’, ‘나는 돌싱’ 같은 방송이 흔한 걸 보니 예전과 세상이 참 많이 변했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