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는 어떻게 혼내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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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경차자리인데요..
경차자리 뭐 댈 수 있다 치지만...
저거 저 봉.. 이름 뭐야 저 봉..
허구헌날 꺾어져있던데 이유를 알았네요..
이날은 보니 싹 새걸로 갈아져 있던데..
이곳 주차장은 중심상가에 2시간 무료인 공영주차장이구요...
2층 3층 올라가면 자리 많습니다.
저 차가 세워진 저곳은 경차 대라고 한줄만 쪼로록 경차자리 마련된 곳이고,
큰 차 대지 마라고 저 봉을 촘촘히 심어서 사실 경차도 빡빡한 자리거든요..
혼내주고싶은데..
딱히 교통법규를 위반한것도 아니고 안전을 위협한 것도 아니라... 뭘로 혼을 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눈감아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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