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1000만원 학교다니는 기초생활수급자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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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난한 사람들은 빠지고 부유층이 서류조작으로 혈세로 온갖혜택다받아가며 학비1000만원학교다는현실..
혈세로 지원하는 가짜 기초생활수급자들 발본색원하면좋겠네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x?CNTN_CD=A0003182645#cb
[단독] '1000만원 학비' 사립초인데 기초수급자 자녀가 41명
서울 38개 사립초에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자녀 '점점 늘어나'...'현행 수급제도 허점 확인'
등록 2025.11.13 16:53수정
▲ 서울시교육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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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학비 1000만 원가량을 내야 하는 서울 지역 사립초등학교에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가 최소한 41명 이상 다니고 있는 사실이 처음 확인됐다. '현행 기초생활수급제도의 허점을 보여주는 실질적인 사례'라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오마이뉴스>는 서울시의회 교육위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서울 사립초 교육급여 지급대상 학생 수 현황' 자료를 입수해 살펴봤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하는 방과후학교, 체험학습 비용 등을 말한다. 지급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자녀다. 우리나라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체 인구의 5% 수준이다.
자료를 보면 서울 38개 사립초 학생 가운데 41명이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생활수급자 자녀가 가장 많은 한 사립초는 6명이었고, 이어 5명인 사립초가 1곳, 4명인 사립초가 2곳이었다.
이 수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직접 교육급여를 신청한 경우에만 현황으로 잡히기 때문에 사립초에 다니는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는 41명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사립초의 학비는 한 해 1000만 원가량인데, 비슷한 액수인 자율형사립고나 외국어고와 달리 사립초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학비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가 거액의 자녀 학비를 직접 충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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