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공 불러서 식당 들어간 손놈 24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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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식사를 하고 가방을 두고 가버린 손님
식당 주인은 새벽01:30까지 기다리다 문 앞에 쪽지를 남기고
다음날 보안업체 직원이 식당 사장님께 전화 통화를 함
식당 문을 따고 들어가서 보안 업체에서 출동함
문을 흔들다 그냥 열려서 들어갔다고 거짓말하는 손님
수상한 옷걸이 꼬챙이를 발견한 보안업체 직원
열쇠공 불러서 문 따는 손님 정말 대단합니다.
본인 가방 챙기는 손님
열쇠공에 알바라 속이는 침입자 손님
사장님보다 더큰 목소리로 신경질적인 어투로 당당히 말하는 침입자 손님
이건 뭐 '선처 해주지 마세요' 라고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구절절한 문자를 보내는 침입자.
대구에서 쭉 살다가 서울로 혼자 상경한 무단 침입자.
끝까지 자신의 잘못은 없고 가게 문앞에 사장님 연락처가 없어서 그랬다고 오히려 사장님 잘못이라는 구구절절 개소리 시전하는 ... 어휴 어질어질 하네요. 주변에 저런 사람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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