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뎀벨레 인종차별 발언 때문에 화가 난 라쿠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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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당시 두 선수가 TV를 고치러 온
인 수리기사를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뎀벨레는 '언어도 거지같고 선진국인가?'라면서
'이 곳에 찾은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더럽다'라고
말했다.
그리즈만은 '칭챙총'이라며 동양인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했다.
뎀벨레는 '언어가 후지다'며 어를 조롱하기도
했고 그의 발언에 그리즈만과 옆에 서 있던 다른
백인 남성은 히죽거렸다.
그리즈만은 '저거 하나 고치는데 4명이나
붙어 있다'고 비웃자 뎀벨레는 '(동양인은) 더
진보해야 한다'고 맞장구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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