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열어라 19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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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 때
내 편으로 남아주는 사람, 조용히 옆에 있어주는 사람.
그 몇 명이면 무너지지 않는다.
상처를 없애주진 못해도 끝까지 버틸 힘은 만들어준다.
그래서 더 중요하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인지,
아니면 나를 지켜주는 사람인지
결국 사람을 버티게 하는 건 상황이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이다.
전부가 아니어도 된다.
단 몇 명이면 충분하다.
좋은글이 있길래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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