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앤장·청와대 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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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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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쿠팡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과정에서 김앤장과 전직 청와대 출신 임원 등 ‘대관 라인’을 통해 내부 정보를 사전에 입수·검증한 정황이 내부 e메일로 드러났다.




2. 노동부 실무진과의 만남 이후 쿠팡 계열사에 적용되던 산업안전 형사처벌 항목이 줄어들었고, 식사접대 등 부적절한 접촉 의혹도 제기됐다.



3.법조계는 행정·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훼손한 중대한 유착 의혹이라며 형사처벌 가능성을 지적했고, 노동부 감사와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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