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 매니저, 뚜껑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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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6-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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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 매니저, 뚜껑 열렸다…연예계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새해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 갑질과 폭행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전 매니저가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하며 공방이 재점화됐다. 피해를 주장한 매니저 A 씨는 얼굴과 손에 입은 상처로 전치 2주의 진단서를 제출했으며 경찰은 관련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1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는 2023년 8월 술자리에서 박나래가 자신을 향해 술잔을 던졌고 깨진 잔에 의해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여 봉합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당시 상황을 입증할 치료확인서도 경찰에 함께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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