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앤장·청와대 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26-02-02 00:00

본문


4.jpeg










세줄요약










1. 쿠팡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과정에서 김앤장과 전직 청와대 출신 임원 등 ‘대관 라인’을 통해 내부 정보를 사전에 입수·검증한 정황이 내부 e메일로 드러났다.




2. 노동부 실무진과의 만남 이후 쿠팡 계열사에 적용되던 산업안전 형사처벌 항목이 줄어들었고, 식사접대 등 부적절한 접촉 의혹도 제기됐다.



3.법조계는 행정·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훼손한 중대한 유착 의혹이라며 형사처벌 가능성을 지적했고, 노동부 감사와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832건 155 페이지
열람중
자유 글 모음
313
305
299
333
338
361
323
324
370
354
295
285
321
274
293
307
281
246
294
311
235
259
295
296
274
251
320
290
304
316
296
321
29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