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참외’ 2026년산 새해 첫 출하 ㄷㄷㄷㄷ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73회 작성일 26-02-02 00:00

본문

경북 성주군 월항면 보암리 참외 농가에서 6일 올해 첫 참외가 수확돼 출하되고 있다.[성주군 제공]



[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 참외’가 6일 새해 첫 수확·출하됐다.

이날 출하된 참외는 월항면 보암리 소재 배선호(56)씨 농가에서 수확한 것이다.

성주 참외는 성주군 대표 특산물로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성주 참외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조수입 6000억원대를 달성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팜 농법 확대, 통합 마케팅 강화, 수출 다변화, 청년 농업인 육성 등 전략을 통해 조수입 7000억원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확된 첫 참외는 가락동 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거쳐 전국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832건 156 페이지
자유 글 모음
277
393
347
338
361
290
311
305
299
289
269
299
326
278
278
319
313
324
294
271
283
267
315
290
288
265
286
231
247
223
290
265
24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