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앤장·청와대 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40회 작성일 26-02-02 00:00

본문


4.jpeg










세줄요약










1. 쿠팡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과정에서 김앤장과 전직 청와대 출신 임원 등 ‘대관 라인’을 통해 내부 정보를 사전에 입수·검증한 정황이 내부 e메일로 드러났다.




2. 노동부 실무진과의 만남 이후 쿠팡 계열사에 적용되던 산업안전 형사처벌 항목이 줄어들었고, 식사접대 등 부적절한 접촉 의혹도 제기됐다.



3.법조계는 행정·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훼손한 중대한 유착 의혹이라며 형사처벌 가능성을 지적했고, 노동부 감사와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163 페이지
자유 글 모음
410
389
347
364
351
378
356
350
397
373
372
423
361
467
372
365
389
331
377
356
381
383
380
390
369
362
379
431
439
405
414
490
43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