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치킨? 아니죠 맥시칸 친킨이죠.
페이지 정보

본문
양념치킨의 아버지…
'맥시칸치킨 설립자' 윤종계씨 별세
닭벼슬이 유난이 빨겠던 초기 심볼이 기억에 남네요
지금가지 멕시칸으로 알았는데
맵고 시원하고 달다는
맥시칸이었네요 ㅎㅎ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닭벼슬이 유난이 빨겠던 초기 심볼이 기억에 남네요
지금가지 멕시칸으로 알았는데
맵고 시원하고 달다는
맥시칸이었네요 ㅎㅎ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해안가는 외도 레전드 [189] |
| 떡갈비 [160] |
| 대학내일 12월호 표지모델 2MBytes[155] |
| 폭설 내리던 4일 밤, TBS는 왜 교통상황을 전하지 못했나 [151] |
| 해외 마트에서 발견한 익숙한 장면 [149] |
| 요즘 성형술 발달이유 일까요 왠만 한 연예들보다 아름다우시네 [144] |
| 양양군민들동네망신시켰다손가락질7급공무원 갑질 피해자들에게.. [141] |
| 강남 80대 운전자 사고 근황 [140] |
| 의사단체, 주사이모 저격후 주사이모 인스타 근황 [138] |
| 20대한테 번호따인다는 50대 여자 jpg [136] |
| 명수옹의 매니저가 오래 일하는 이유 [131] |
| 볶음김치에 반한 UAE 왕실, 비밀재료 듣고 진공포장 해갔다 [129] |
| 북극에 사는 북극여우 [127] |
| 네이버 445억 업비트 털려 [124] |
| 디스패치 후속보도, 조진웅 폭행 피해자 폭로 ㄷㄷ [120] |
| 호불호 갈리는 명품 디자인 1MBytes[115] |
| 박나래母, 매니저에 ‘일방적 2000만원 입금’…“반환 후 항의”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