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프로보노 - (유튜버 탈덕수용소 & 장원영)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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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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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판은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강자의 횡포입니다.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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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강자라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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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요?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가 강자가 아니면



누가 강자입니까? 이렇게 부장판사 출신 정관



변호사까지 떡하니 선임하고 ..






유튜버를 핍박하는 게 즐겁습니까?






손해배상 1억이요?






이거는 대중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폭력입니다


저는 진실을 위해 순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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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요?


이런 게 피고가 말하는 진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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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대특종을 건졌어요


이런 그 엘리아 신체 영상 다 보셨죠?



와, 우리쌍욕 한번 살벌하게 해야 돼.


우리 청춘하신 국민 여동생께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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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러워가지고 보기가 힘듭니다.



피고, 진실이 이런 겁니까?


남의 사생활 뒤지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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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이니까 감수해야죠.


누가 연예인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습니까?


관심 받기 싫었으면 조용히 민간인으로 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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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을 상대로 돈벌면 공인입니까?



근데 왜 대기업 회장님들 사생활은 안 털고



악플도 안 다시는 거죠?




법무팀의 고소당에서 금융치로 당하는게



무서워서 아닙니까 ?


...




사회적 영향력이 큰 직업인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더 조심하고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잘못을 했을 때는 큰



비난을 받는 걸 감수하죠.




그렇다 그렇다고 이런 악의적인 왜곡과 근거



없는 모욕까지 감수할 의무까지는 없습니다.



연예인이기 이전에 인권이 있는 한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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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도 알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짓을 하는



인간에 대해 대중들도 알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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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대중 대중 하시는데 도대체 대중이



얼마나 많아야 대중인데요. 기준이 있습니까?



..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대중일 겁니다.






혹시 오늘 오신 여러분들 중에 평생 연예인 관련



글의 댓글 달아보신 분 계십니까?



손 한번 들어주실래요?




없으시군요. 사회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 중에 왜 이 자리는 한 분도 안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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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요 댓글 상황 봤어요?


댓글 내용 보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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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런 댓글 말이죠.




'아이고. 얘 얼굴 싹 다 고친 거 아니야 은혜롭다.'





'이쁜 척 착한 척 연락하더니 성형사실 인정하고



시작해라. '





'여태껏 기부한 거 다 세금 털라는 거임'





근데 이런 댓글 쓰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될까요?



과연? 이들만이 대중일까요?





세상에는 엘리아씨를 전혀 모르는 이들이..



엘리아씨 음악만을 조용히 사랑하는 이들이



이런 댓글을 보면 눈살 찌푸리는 이들도 많습니다.




피고, 전 국민 여론 조사라도 해 보신 겁니까?



대체 무슨 근거로 함부로 대중의 뜻을 운운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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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늘 의문이었습니다.



집요하게 달린 인터넷 댓글들 과연 몇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뒤에 있는 걸까?






우리는 익명의 소수와 불특정 다수를 혼동하고



있는 건 아닐까?





놀라우시죠.



댓글 총 250개 중에 168개의 작성자가 동일인입니다.






게다가 이 게시글 자체 작성자와 동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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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들 엘리아씨 같은 연예인을 보며



스타 스타하면서 부러워하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외롭고 약한 사람들입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의 비수 같은



말에 상처받아 피흘리면서도 아프다는 말 한마디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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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반짝반짝 빛나던 외롭고



약한 별들을 그동안 얼마나 많이 아깝게 잃어왔는지.







인기의 대가란 그렇게도 잔혹한 것이어야 할까요?



마영숙 씨 이제 책임을 지셔야 될 겁니다.




그 집요한 집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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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난 대중이 알 권리를 위해서 싸웠을 뿐이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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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피겨+ 리듬체조 선수들 악플테러 중인


김 연 아 극성팬 아줌마 '송이송이송송이'



(디시 리듬체조를 키위새+ 송송새 김 연 아 극성팬들이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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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플러는 단순히 개인의 감정을 배설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이 믿기 쉬운 음모론과 프레임을



설계하여 전파했습니다.



20년간 공격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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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 저쪽갤(런던 올림픽 갤러리 등)에 열며



이용자들을 특정 게시물로 집결시켰습니다.




이는 소수의 악플러가 마치 다수의 여론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냈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른 이용자를 '관종새끼' 등으로



비하하며 갤러리에서 축출하고 차단함으로써,



손연재갤 리체갤을 비방 여론만 존재하는 폐쇄적인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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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송이송송이'는 팬덤 간의 갈등을 이용해 커뮤니티



권력을 획득하고, 법적 책임을 피하는 교묘한 언어



구사력으로 16년 가까이 특정 선수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주도해 온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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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스케이팅 선수들 악플테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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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유망주 네이버 뉴스에


혼자서 1인 20역



닉네임을 20차례 바꿔가며


12살 어린 리듬체조 선수 뉴스댓글 여론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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